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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국 교수 | ||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지난달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송받아 방배경찰서에 내려 보냈다고 9일 밝혔다.
강 의원 비서 김모씨는 "조 교수가 서울시장 선거 직후인 10월 27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학력위조범, 병역비리범으로 몰고 갔던 한나라당 신지호, 강용석(당시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 등을 기억해라'는 내용을 트위터에 게시, 이들 의원을 비방했다"며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비방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조국 교수가 서울남부지검에 고발됐으나 사건을 조 교수 주거지의 거주인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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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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