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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시민활동가] 최근 모 유튜브에서 이재명의 깜부이자 경제공동체였던 유동규가 대장동의 김만배가 과거 이재명 성남시장과 통진당 RO의 유착을 수사하려는 검찰을 회유했다고 폭로했다.
이사건이 흥미로운건 이재명이 성남시장시절에 경기동부연합 인물들이 이끄는 청소용역 나눔환경에 왜 특혜를 줬냐고 의혹을 제기한 나(김사랑)를 변호사 8명을 붙여서 고소했었고 똑같은 의혹을 제기한 서울신문도 고소했는데 서울신문이 열받아서 무고로 맞고소까지 했었다.
2010년 이재명이 김미희 통진당과 성남시장 후보 단일화의 댓가로 청소용역 특혜를 줬다는 소문은 파다했었다. 통진당 RO의 자금줄이 청소용역 나눔환경이란 소문까지 돌았다.
이재명의 형 고 이재선씨와 이재명의 녹취록에서도 이재선씨가 나눔기획은 뭐냐? 당권파 집합소지? 너 공작금 줬지?라며 이재명에게 따지는 소리가 있다.
또한 2012년 5월18일 고 이재선씨가 쓴 글에도 특혜의혹의 중심에 서있는 회사는 청소용역 업체인 나눔환경이며 성남시의 사회적 기업 공모가 나오기 불과 10여일 전에 설립됬고 설립 한달 만에 사회적 기업 공모에서 최종 적격업체로 선정됐다고 적혀있다.
종북정당인 통진당의 청소용역 나눔에 이재명이 시민혈세를 퍼준다는 의혹으로 박근혜 정부때도 수사를 했었다.
박근혜 정부인 2013년 이재명과 이석기 통진당 RO의 유착관계를 수사 지휘할때 청와대 민정수석은 곽상도였으며 청와대 공직비서관은 조응천이였으며 당시 수원지검장은 김수남이였고 검찰총장은 채동욱이였다.
김명수와 채동욱은 서울대 77학번 동기이며 곽상도와 김수남은 대장동 50억클럽멤버 의혹에 휩싸여있다.
김만배가 검찰에 부탁했다는 청소용역나눔 사건은 2023년 1월11일 경향신문에서도 나온다. 2010년 이재명 시장은 지방선거 단일화 조건으로 경기동부연합 인사들이 운영하는 나눔환경을 성남시 청소용역업체로 선정했다고 보도한 서울신문을 이재명시장이 고소한뒤 무고혐의로 맞고소 당했다.
해당 사건을 당시 성남지청은 불기소 처분했는데 남욱은 그 사건을 김만배가 성남지청장에게 부탁해서 처리한 사건이라고 했다. 최근 모 유튜브에서 유동규가 폭로하는것과 일치한다.
박근혜 정부 시절 내부에 이렇듯 기생충들이 많이 기생하고 있었으니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것 이상하지 않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사랑 tong07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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