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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국민의힘 지지층 425명에게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김기현 후보가 42.1%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안철수 후보 27.5%, 천하람 후보 14.7%, 황교안 후보 10.4% 순이었다. 기타후보와 '잘모름'을 선택한 비중은 5.3%다.
한편 가상 양자대결에서도 김기현 후보가 50.9%로 과반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 후보는 38.3%, 잘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10.8%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별·연령대별·지역별 인구 구성비에 따른 비례할당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2.9%이고,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3년 1월 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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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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