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35)가 프로 통산 62승을 달성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신지애는 12일 호주 빅토리아주 서틴스 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호주여자프로골프(WPGA) 투어 빅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2021년 7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다이토겐타구 이헤야넷 레이디스 대회 우승 이후 지난해 우승이 없었던 신지애는 1년 7개월 만에 감격의 우승을 맛봤다. 우승 상금으로는 7만5600 호주달러(약 6600만원)를 받는다.
신지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1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승(아마추어 1승 제외),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2승, 대만여자골프투어 1승, 레이디스 아시안골프투어 1승 등을 거뒀다. 이번 대회까지 전 세계 투어에서 프로 통산 62승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마추어 우승까지 포함하면 통산 63승째다.
또한 주 무대인 일본 JLPGA 투어에서 26승을 차지했다. 2008·2010년 미즈노 클래식 우승은 LPGA 투어 기록으로 편입된 대신, 2008년 비회원 신분으로 우승한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 우승 기록이 포함됐다.
신지애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만 두 번 우승하는 등 미국에서도 활약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신지애는 12일 호주 빅토리아주 서틴스 비치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호주여자프로골프(WPGA) 투어 빅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 최종 합계 14언더파 275타를 기록했다.
2021년 7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다이토겐타구 이헤야넷 레이디스 대회 우승 이후 지난해 우승이 없었던 신지애는 1년 7개월 만에 감격의 우승을 맛봤다. 우승 상금으로는 7만5600 호주달러(약 6600만원)를 받는다.
신지애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11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승(아마추어 1승 제외),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2승, 대만여자골프투어 1승, 레이디스 아시안골프투어 1승 등을 거뒀다. 이번 대회까지 전 세계 투어에서 프로 통산 62승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아마추어 우승까지 포함하면 통산 63승째다.
또한 주 무대인 일본 JLPGA 투어에서 26승을 차지했다. 2008·2010년 미즈노 클래식 우승은 LPGA 투어 기록으로 편입된 대신, 2008년 비회원 신분으로 우승한 요코하마 타이어 PRGR 레이디스컵 우승 기록이 포함됐다.
신지애는 LPGA 투어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만 두 번 우승하는 등 미국에서도 활약하며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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