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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아나운서. 사진@KBS |
예비 신랑은 2세 연하 변호사이며,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여간 교제해오다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현주 아나운서는 한 매체에서 예비신랑에 대해 “첫 만남부터 저와 비슷한 사람이라고 느꼈고 믿음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009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KBS '뉴스9'의 앵커(진행자)를 맡았다.
이후 2015년부터는 KBS 1TV '열린음악회'의 진행을 맡아오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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