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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하늘인스타그램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이하늘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지켜줄게'라며 여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는 분홍색 마스크로 눈, 코, 입을 전부 가린 채 이하늘의 어깨에 기대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살짝 피추어지는 여자친구의 옆 모습을 볼 때 상당한 연하로 보인다.
이하늘은 "지켜준다는 건 이런건가"라며 마스크를 눈까지 올려주는 장난을 치고 있다.이들은 1년째 열애 중이며 결혼계획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여자친구와 동행, 지인들과 함께 식사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27일 이하늘 소속사는 "이하늘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전했다. 여자친구는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이하늘은 2018년 17세 연하의 박유선과 1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으나 1년여만인 2020년 4월 이혼했다. 이들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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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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