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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통령실 |
[권도연 기자=푸른한국닷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종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 후 어린이집을 방문하고 대전으로 이동해 아웃렛 화재 현장을 찾아 소방관들 노고를 격려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윤 대통령은 앞서 이날 국무회의에서 "희생되신 분들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화재는 현대식 시설에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행안부·소방당국 등 관계부처는 현재 재난 관리 방식을 원점서 다시 들여다 보는 계기로 삼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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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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