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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박진아 | 승인 2022.05.02 17:34
배우 엄현경.사진@케이원엔터테인먼트
배우 엄현경이 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엄현경은 2006년 mbc ‘레인보우 로망스’로 데뷔해, 드라마 ‘일단 뛰어’, ‘경성스캔들’, ‘착한여자 백일홍’을 거쳐 드라마스페셜 ‘딸기 아이스크림’, ‘불청객’을 통해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그 후, ‘엄마의 정원’, ‘최고의 결혼’, ‘다 잘될거야’, ‘피고인’, ‘싱글와이프’, ‘숨바꼭질’, ‘청일전자 미쓰리’, 비밀의 남자’를 통해 주연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연기 내공을 쌓았다.

또한, 4월 5일 종영한 MBC ‘두번째 남편’에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씩씩하고 긍정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봉선화역으로 분해 여주인공으로 활약하며 눈길을 끌었으며, 최고 시청률 10.5%를 기록하며 안방퀸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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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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