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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소년 유도현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유도현은 6일 미래소년 공식 SNS에 “먼저 빌리분들에게 깊이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또한 이 영상을 보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에게도 죄송하다”면서 “빌리분들에게는 매니지먼트를 통해 내 사과를 전달했고 나도 직접 사과를 드릴 예정”이라고 사과했다.
그는 “내 경솔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게 되어 죄송하고, 앞으로 더 주의하고 신중하게 모든 일에 임하겠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해주신 비판 달게 받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지난 4일 유도현은 멤버들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에서 빌리의 ‘긴가민가요(GingaMingaYo)’ 안무를 따라하다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 희화화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미래소년은 이준혁, 리안, 유도현, 카엘, 손동표, 박시영, 장유빈로 구성된 6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해 3월 미니 1집 'KILL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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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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