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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사진@연합뉴스 |
23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서해수호 55용사를 기리기 위한 '불멸의 빛'이 빛나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전을 상징하는 3개의 큰 빛기둥을 55개의 조명을 이용해 25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55분간 하늘로 쏘아 올린다. 2022.3.23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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