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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총선거인 수 4419만 7692명 중 3405만 9715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 4∼5일 1천632만3천602명이 참여한 사전투표(36.93%)를 비롯해 재외국민·선상·거소투표의 투표 집계를 반영한 결과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81.5%로 가장 높았고 전남 81.1%,전북 80.6% 순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수도권은 서울 77.9%, 인천 74.8%, 경기 76.7%였다. 다른 지역은 부산 75.3%, 대구 78.7% ,대전 76.7%, 울산 78.1%, 세종 80.3%, 강원 75.3%, 충북 74.8%, 충남 73.8% 경북 78.0%, 경남 76.4% 등이다.
투표는 이날 전국 1만4464개소에서 오후 7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일반 유권자는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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