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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양세형.사진@양세형팬클럽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4일 “양세형과 전현무가 녹화에 불참하고, 서장훈이 대체투입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 양세형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는 "양세형이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는 격리 해제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다만 선제적 방역 차원에서 곧바로 복귀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전현무는 이날 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자가 격리 상태다.
한편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며, 2022 베이징 올림픽 중계 여파로 5일, 12일은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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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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