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24일 윤 후보 측에 따르면 조직총괄본부장에 당내 최다선(5선)인 주호영 전 원내대표, 정책총괄본부장에 대선 경선 후보였던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를 당무지원본부장과 총괄특보단장은 4선인 권성동 사무총장, 권영세 의원을 최고위에 임명 요청했다. 직능총괄본부장은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성태 당 중앙위원회 의장이다.
이준석 당 대표가 당연직 상임선대위원장뿐 아니라 홍보미디어본부장을 겸한다.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고 온라인 여론전에 강한 이 대표의 장점을 살려 1인 2역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선대위 공보실장에는 박정하 전 청와대 대변인, 공보단장에 조수진 의원, 대변인에는 김은혜·전주혜 의원, 원일희 전 SBS 논설위원, 김병민 윤석열 경선 캠프 대변인을 선임했다.
공보 실무를 총괄하게 된 조 의원은 현역 최고위원이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21대 국회 개원 초반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대변인을 지냈다.
김 의원은 21대 국회 개원 이후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체제 아래 당 수석대변인을 지냈다. 전 의원은 판사 출신으로, 현재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