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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베어스가 10-3으로 승리를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준PO) 3차전에 만원 관중이 몰렸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준PO 3차전에 2만3천800명의 관중이 입장했다고 밝혔다. 2만3천800명은 잠실구장이 수용할 수 있는 최다 관중 수다.
프로야구가 '온전한 매진'을 기록한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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