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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0월 0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2,176명(해외유입 31명 포함) 증가한 총 327,976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3,269명으로 총 292,091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3,331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10명이 발생해 2,554명(치명률 0.78%)을 유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21명 증가한 375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14,882,201건으로 전날 14,833,978건보다 48,225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3,321,368명으로 89.5%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232,857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8,2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1,061건(확진자 60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2,052건(확진자 4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1,338건, 신규 확진자는 총 2,176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2일 2,248명,3일 2,086명,4일 1,673명,5일 1,575명,6일 2,028명,7일 2,427명,8일 2,176 등이다.
10월 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145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2,004명), 수도권에서 1,651명(77%) 비수도권에서는 494명(23%)이 발생하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773명, 경기 753명, 인천 125명 등 수도권이 1,651명으로 전날 1,882명보다 231명 감소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494명으로 전날 518명보다 24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34명,대구 45명,광주 24명,대전 30명,울산 16명,세종 10명, 강원 32명 ,충북 64명,충남 59명,전북 22명,전남 17명,경북 77명,경남 54명,제주 9명 등이다.
10명이 넘는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을 보면, 서울 성북구 종교시설2 관련 10월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경기 부천시 반도체회사2 관련 10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경기 안양시 어린이집 관련) 10월 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1명으로 전날 27명보다 4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14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6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6명 외국인이 2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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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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