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배우 엄태웅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3일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엄태웅은 최근 영화 '마지막 숙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마지막 숙제'는 엔픽플·TS나린시네마의 '제1회 장편 상업영화 공모전' 당선작이다. 엄태웅을 비롯해 박상면, 전수경, 윤현숙, 이선 등이 출연하며 이달 중 크랭크 인 한다.
이로써 엄태웅은 2017년 영화 '포크레인' 이후 5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앞서 엄태웅은 2016년 1월1월 경기 성남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 있는 마사지업소에서 30대 여성 A씨를 성폭행 한 혐의로 피소됐으나 조사 과정에서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를 한 사실이 드러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엄태웅은 2013년 1월 배우 윤일봉씨의 딸 발레리나 윤혜진과(41)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윤혜진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에 스쿨 오브 아메리칸 발레에 입학하였다. 이후 2001년 국립발레단에 입단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동했으며 문화부장관상까지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발레리나 중 한명이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