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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사랑의열매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2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황기순, 최대성이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지만, 마스크 등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재난취약가구를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들로부터 기부받은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장애인·노인 등을 비롯해 면역력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영탁은 “그동안 많은 분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 기부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원했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공식팬클럽 ‘영탁이 딱이야’ 회원들이 사랑의열매에 8,411여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 회원들은 지난 8월19일 안동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라면 10상자(30만원 상당 물품)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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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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