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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
복숭아도 지난해보다 43% 올랐다. 과일값은 가을장마와 태풍의 변수가 있어 햇과일이 나와도 추석 때까지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란 전망이다. 사진은 22일 서울 시내 한 재래시장에서 판매되는 과일. 2021.8.22 jin90@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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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연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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