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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정가은.사진@온라인커뮤니티 |
정가은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관계자는 6일 “정가은 씨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치료 중”이라며 “건강 상태가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치료를 모두 마친 뒤 추후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방송 스케줄에 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가은은 'SBS FiL과 라이프타임 '밝히는가' 출연중이며, 당분간 모든 스케줄을 전면 중단할 계획입니다.
정가은이 출연 중인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관계자도 "정가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작진, 스태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가은은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며 모든 스케줄을 전면 중단한다.
정가은은 모델출신으로 2001년 미스코리아에 나가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당선됐다. 이후
광고, 뮤직비디오, 드라마, 오락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0년에는 '영웅호걸'의 멤버로 활약하면서 SBS라디오 '정가은의 스위트뮤직박스'를 1년 동안 진행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SBS '스타킹'에 송혜교 닮은 꼴로 출연했었는 데 이후부터 '키 큰 송혜교'라는 별칭을 얻었다.
정가은은 2020년 3월부터 국민대 평생교육원 시니어모델 입문반을 교육하는 교수로 임명돼 활동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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