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대한항공 | ||
[푸른한국닷컴 김준일 기자]13일 오후 1시43분께 일본 고마츠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던 대한항공 776편이 기내 객실 기압장치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비상착륙했다.
비행기 기장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김해공항에 착륙하기로 결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항공기에는 승객 145명과 승무원 8명 등 모두 153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승객들은 대체 항공편으로 예정보다 2시간여 늦은 오후 5시 반에 인천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측은 기내 공기압력장치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