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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4월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512명(해외유입 35명 포함) 증가한 총 119,387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845명으로 총 109,690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383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3명이 발생해 1,820명(치명률 1.52%)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검사 수는 8,721,609건으로 전날 8,672,979건보다 48,631명이 증가했다.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8,525,203명으로 97.7%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76,508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8,6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1,250건(확진자 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82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5,163건, 신규 확진자는 총 512명이다.
80세이상은 1,001명으로 55.00%다.70세에서 79세는 521명으로 28.63%다. 70세이상 고령자가 1,522명 83.63%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하거나 중증 단계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전날보다 24명 증가해 156 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4월21일 731명,22일 735명,23일 797명,24일 785명,25일 644명,26일 500명,27일 512명 등이다.
4월 27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7명이며 수도권에서 321명(67.2%) 비수도권에서는 156명(32.7%)이 발생하였다.
특히 서울은 116명으로 전날 152명보다 36명 감소했으며 경기는 191명으로 전날 147명보다 44명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6명 , 경기 191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이 321명으로 전날 312명보다 9명 증가했다.
비수도권 지역은 229명으로 전날 251명보다 22명 감소했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30명,대구 9명,광주 6명,대전 8명,울산 18명,세종 2명, 강원 2명 ,충북 9명,충남 14명,전북 4명,전남 2명,경북 20명,경남 27명,제주 5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35명으로 전날 31명보다 4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23명은 공항·항만 입국검역단계에서 확인되었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12명이 확인되었다. 확진자 가운데 내국인이 12명 외국인이 23명이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4월 25일 현재 집단발병 47,624명(40.1%),기타 33,609명(28.3%),조사중 23,916명(20.1%),해외유입 8,186명(6.9%),신천지 관련 5,214명(4.4%),해외유입관련 338명(0.3%) 순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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