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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둘째 임신, 남편 정창영“조금만 참고 힘내 정규리그 잘 끝내고 올게”격려
박진아 | 승인 2021.04.03 06:35
정아.정창영 부부. 사진@정아인스타그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37)가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정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집에 두 번째 천사가 찾아왔어요. 두 번째 아이인데도 또 새롭고 떨리고 그러네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정창영과 외출 중인 정아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 지금 입덧 중이라 좀 힘들지만 잘 이겨내서 건강히 아이 낳을게요"라고 전했다.
 
이에 정창영은 댓글로 "지금 입덧 땜에 많이 힘들고 고생하는데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내가 최선을 다해서 도와 줄께. 조금만 참고 힘내요. 정규리그 잘 끝내고 올께"라고 격려했다.
 
정아는 2008년 애프터스쿨의 두 번째 멤버로 합류해 그 해 12월 28일에 "Playgirlz"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애프터스쿨의 리드보컬이 되었다.
 
2015년 농구선수 정창영과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8년 결혼에 골인했다. 2019년 10월 득남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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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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