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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은 3월 16일 0시 기준 신규로 11,922명이 추가 접종받아 602,150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75.8%였다고 밝혔다.
접종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575,289명(신규 12,473명)에게, 화이자 백신으로 26,861명(신규 719명)에게 예방 접종을 시행했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76,954명(86.8%), 요양시설은 86,520명(79.7%), 1차 대응요원은 44,594명(59.2%),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은 267,221명(76.6%),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26,861명(46.2%)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6일 0시 기준)는 총 8,751건(신규 404건)이다.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8,650건(신규 402건)으로 대부분이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77건(신규 1건),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8건(신규 1건),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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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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