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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에라프로젝트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임영웅은 2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와 임영웅 공식 채널을 통해 커밍순 이미지와 함께 오는 9일 오후 6시 새 싱글 발매 소식을 알렸다.
이미지 상단에 적힌 발매 일자 공개된 이미지에는 조명이 은은하게 빛나는 불 꺼진 대기실의 전경이 담겨 있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가구와 조명등 뒤로 보이는 마네킹에 걸린 모노톤의 슈트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임영웅은 지난해 4월 '이제 나만 믿어요'를 발매해 음원 킹으로 급부상했다. 당시 벅스, 소리바다, 바이브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음원 종합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후 임영웅은 자동차 광고 삽입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히어로(HERO)' 음원을 정식 발매하고, 예능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감정을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나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보랏빛 엽서', '두 주먹', '배신자' 등을 불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임영웅은 기업평판연구소의 트로트 가수 브랜드평판 2021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1일 발표한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의 2월 3주차(2.22~28일) 주간 투표 결과 남성 가수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경기도 포천 출신인 임영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최종 1위로 우승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임영웅의 9일 신곡 발매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더 멀리 도약하는 웅비의 계기가 될 것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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