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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월 2일 0시 기준 1,442명이 신규로 접종받아 23,086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접종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2,191명에게, 화이자 백신으로 895명에게 예방 접종을 시행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338명으로 서울 252명, 경기 57명,인천 29명이다. 비수도권은 1,104명으로 부산 50명,대구 90명, 광주 40명, 대전 0명, 울산 10명, 세종 0명, 강원 1명, 충북 225명,충남 33명,전북 574명, 전남 0명, 경북 60명, 경남 21명, 제주 0명 등이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7,402명(8.6%), 요양시설은 4,771명(4.4%),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895명(1.6%), 1차 대응요원은 18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56건(신규 4건)으로, 모두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였다.
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 된 증상들은 모두 정상적인 면역형성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대부분 3일 이내 특별한 처치 없이도 사라진다.
접종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서 156건(신규 4건)이 화이자 백신에서 1명이 이상반응으로 신고되었다.
한편 지난 26일 전국 213개 요양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5,266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처음으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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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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