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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롯픽 화면캡처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발표한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의 2월 3주차(2.22~28일) 주간 투표 결과 전유진이 여성 가수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전유진은 202,730포인트로 2위 명지(34,260포인트), 3위 홍자(29,250포인트), 4위 윤태화(16,160포인트),5위 신미래(12,700포인트)를 압도하며 1위를 기록했다.
남성 가수 부문에서는 영탁이 2,318,630포인트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임영웅(2,310,010포인트)이 3위에는 이찬원(94,770포인트)이 랭크됐다.
특히 영탁과 임영웅의 격차가 불과 8,620포인트로 무대에서뿐 만아니라 장외에서도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유진은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이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한눈에 시선을 확 끄는 광고 요정은?’의 스페셜 투표 결과 116만9930포인트를 기록해 114만8280포인트의 조명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전유진은 서대문 전광판에 홍보 영상이 게재되는 이벤트를 받는다. 2위 조명섭도 이벤트를 함께 받게 됐다.
전유진은 2월 4주차(3.1-7일) 주간 투표 기간인 1일 오후4시 현재 29,230포인트로 명지(11,430포인트)를 제치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전유진은 작년 12월 17일 첫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도전, 5주 연속 대국민 응원투표 1위를 차지하며 8회 방송에서는 최고 시청률 30%를 넘는 최고 시청률을 이끌어 국민적 관심을 받았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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