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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월 28일 0시 기준 1,217명이 신규로 접종받아 20,322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접종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20,022명에게, 화이자 백신으로 300명에게 예방 접종을 시행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676명으로 서울 351명, 경기 303명,인천 22명이다. 비수도권은 541명으로부산 146명,대구 10명, 광주 141명, 대전 20명, 울산 30명, 세종 0명, 강원 0명, 충북 20명,충남 11명,전북 10명, 전남 109명, 경북 0명, 경남 44명, 제주 0명 등이다.
접종기관 및 대상자별로는 요양병원은 15,401명(7.6%), 요양시설은 4608명(4.3%), 코로나19 환자치료병원은 300명(0.5%), 1차 대응요원은 13명이 예방접종을 받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는 총 112건(전일 97건)으로, 모두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두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등 경증 사례였다.
접종 백신별로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서 111건이 화이자 백신에서 1명이 이상반응으로 신고되었다.
한편 지난 26일 전국 213개 요양시설의 만65세 미만 입소자‧종사자 5266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처음으로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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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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