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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의 통신사 SMART AKO 공식 유튜브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필리핀의 통신사 SMART AK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빈, 손예진이 함께 찍은 광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빈과 손예진은 현실과 가상세계 속 인물로 등장해 영어로 모바일 서비스를 설명했다.
광고 말미에서 마침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다정하게 마주본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월 1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호감을 갖고 만나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 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뒤 첫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당시 소속사는 열애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사랑의 불시착’ 이후 급격히 연인사이로 발전하면서 진정한 사랑의 안착을 하게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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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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