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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자가격리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6일(이하 한국시간) 국내 축구계와 벨기에 매체 헷 니우스블라트에 따르면 이승우와 산티아고 콜롬바토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승우와 콜롬바토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였기에 7일간 격리 조치가 내리져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로 인해 이승우는 27일 새벽 열리는 스탕다르 리에주와 2020-2021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19라운드 원정경기 명단에서 빠졌다.
이승우는 코로나19 재검사를 받아 음성 판정이 나오면 팀 훈련에 복귀할 전망이다.
이승우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13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 중이다. 9월 13일 열린 앤트워프와 5라운드에서 2골을 넣은 후 아직 골이 없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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