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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빌보드캡처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2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협업한 미국 가수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Savage Love’ 리믹스 버전이 10월 17일 자 핫 1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빌보드에 따르면, ‘Savage Love’는 올해 들어 '핫 100' 차트 1위를 차지한 곡으로는 주간 최대 상승폭(8위→1위, 7계단)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 16번째로 '핫 100' 정상에 올랐다.
지난 2일 공개된 ‘Savage Love’ 방탄소년단 리믹스 버전은 오리지널 버전에 한층 세련되고 감성적인 매력을 더했다.
‘Savage Love’ 는 멤버 슈가, 제이홉, 정국이 참여해 리믹스 버전으로 발표한 노래다. 정국은 최고의 가창력을 과시하며 보컬리스트로 참여했고 슈가와 제이홉은 래퍼로서 랩 가사를 직접 쓰고 불렀다
한글 가사가 포함된 곡이 빌보드 핫 100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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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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