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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PGA홈페이지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김세영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6577야드)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최종일 경기에서 7타를 줄여 최종합계 14언더파 266타로 우승했다.
김세영은 지난 2015년 LPGA 데뷔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을 신고하며 개인 통산 11승을 기록했다. 우승 상금은 64만5000달러(약7억4300만원)이다.
2위는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박인비가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가 나란히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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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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