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박병석 국회의장이 30일 오후(현지시각) 베를린 소재 독일 대통령궁에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연방대통령과 면담했다. 사진@국회 |
순방 기간 동안 박 의장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입장을 방문국 정치 지도자들에게 설명하고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한편 코로나19 공동대응과 다자주의를 기반으로 한 경제협력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WTO 사무총장에 입후보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고, 방문국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기도 했다.
스웨덴·독일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완주·조응천 의원,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 김병관 국회의장 디지털혁신자문관과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 김형길 외교특임대사, 곽현준 국제국장 등이 함께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