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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집회 무산,경찰에 포위된 보수 유튜버
서원일 | 승인 2020.10.03 16:26
경찰이 3일 오후 청계천1가에서 광화문집회를 취재하려는 보수 유튜버를 애워쌓고 활동을 제한했다..사진@푸른한국닷컴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일부 보수단체들이 10월3일 개천절 서울 집회가 경찰에 의해 차단당하자 차량 집회와 1인 시위를 열었다,
 
경찰은 광화문 일대의 차량과 인원의 통행을 일부 제한하는 등 불법 집회 차단에 나섰으며 이를 취재하는 보수 유튜버의 활동도 제한을 했다.
 
경찰은 광화문 광장에 경찰 버스와 케이블로 고정된 펜스를 설치해 시민들의 진입을 막았다.
 
또한 광화문 6개 차로 중 2개의 차로만 통행을 시키고 광화문 주변부로 진입하는 길목도 일부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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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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