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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성준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성준은 12일 비연예인인 아내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인 소규모 형태로 결혼식을 올린다.
성준은 지난 2018년 12월18일 육군 현역으로 강원도 양구 2사단에 입대했다. 군 복무 당시인 지난 2월 성준은 소속사를 통해 군입대 직전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고백 해 충격을 주었다.
이후 가족을 돌보기 위해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를 전환했으며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남은 군 복무를 이어왔다.
7월 전역한 성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군 생활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성준은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구가의 서’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영화 ‘악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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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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