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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9월 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198명 증가한 총 20,842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달 27일 400명대를 기록한 후 점차 감소하다 지난 3일 이후 이틀 연속 1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54명으로 총 15,783명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728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전날 2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31명(치명률 1.59%)이다.
사망자는 80세이상이 167명으로 50.45%, 70세에서 79세가 100명으로 30.21%로 70세이상 고령자가 267명 80.66%를 차지하고 있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89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발생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68명, 경기 56명 등 수도권에서 124명,그 외 충남 21명, 광주 11명, 대구 7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9명으로 이 가운데 4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5명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했다. 내국인이 5명이며 외국인이 4명이다.
감염경로별 확진자 비율은 집단발병 7,417명(35.6%),신천지 관련 5,214명(25%),해외유입 2,867명(13.8%),기타 2,731명(13.1%),조사 중 2,385명(11.4%),해외유입관련 228명(1.1%) 순이다.
누적 검사 수는 2,018,906명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1,945,798명으로 96.4%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52,266명이다.
최근 1주일간 현황을 보면 8월29일 323명, 30일 299명,31일 248명, 9월1일 235명,2일 267명,3일 195명,4일 198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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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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