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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1일 송중기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는 송중기가 한 변호사와 교제한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근거 없는 억측과 허위사실을 작성 및 유포하는 유포자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무관한 내용을 무차별적으로 유포하고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들의 소중하고도 기본적인 권익을 지키고자,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속칭 찌라시,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악의적 비방을 일삼는 악플러 등에 대해 민, 형사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덧붙였다.
앞서 이날 송중기가 한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와 열애를 하고 있다는 루머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됐다.
한편 송중기는 작년 7월 3년 연상 여배우 송혜교와 결혼 1년 9개월만에 서로 위자료, 재산분할 없이 이혼을 했다.
송중기는 지난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콜롬비아에서 촬영 중이던 ‘보고타’ 촬영을 중단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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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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