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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 위원장 |
비대위엔 여성과 청년이 대거 기용됐다. 당연직으로 비대위에 들어가는 주호영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을 제외한 6명 중 5명을 여성과 청년으로 채웠다. 여성으로는 김미애 당선자, 김현아 의원이 기용됐다.
청년으로는 김병민(38) 전 서울 광진갑 후보, 김재섭(33) 전 서울 도봉갑 후보, 정원석(32) 전 선대위 대변인이 임명됐다. 이밖에 현역 남성 의원으로 재선 성일종 의원이 포함됐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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