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확진자 수 증가로 생활 속 거리두기의 구체적 실천방안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현재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해 시행 중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나가는 장기적, 지속적인 방역체계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보면 5대 기본수칙과 4대 보조수칙, 집단방역을 위한 집단 기본수칙이 있다.
개인방역 핵심수칙은 ▲1수칙 아프면 3~4일간 집에 머물기 ▲2수칙은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거리 두기 ▲3수칙 30초 손 씻기 및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및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총 5가지다.
보조수칙에는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와 착용해야 하는 경우, 공공장소 소독, 고령자 등 고위험군 생활수칙 등이 담겼다.
집단방역 핵심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 등 5가지다.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22일 현재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로 전환해 시행 중이다.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과 경제·사회활동을 영위하면서도 감염 예방 활동을 철저히 지속해나가는 장기적, 지속적인 방역체계다.
생활 속 거리두기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보면 5대 기본수칙과 4대 보조수칙, 집단방역을 위한 집단 기본수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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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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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
보조수칙에는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와 착용해야 하는 경우, 공공장소 소독, 고령자 등 고위험군 생활수칙 등이 담겼다.
집단방역 핵심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방역관리자 지정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 수행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 등 5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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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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