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실천 수범 People
김가빈·빅뱅 탑 열애설,시기·장소의 유사성이 발견돼 의혹 증폭
박진아 | 승인 2020.05.21 10:20
배우 김가빈
빅뱅 탑(32.본명 최승현)이 Mnet '러브캐쳐2'에 출연했던 배우 김가빈(24)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지난 20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러브캐처2 가빈 빅뱅 탑 열애설’이라는 제목으로 두 사람이 한 모임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찍은 사진, 비슷한 바다를 배경으로 실내에서 찍은 사진, 커플잠옷을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올라와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열애설과 관련,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김가빈 인스타그램속에서 빅뱅 탑이 포착됐다. 사진@김가빈 인스타그램
김가빈의 소속사 SM C&C 또한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불가하다.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은 각각의 SNS에 올린 사진들에서 시기, 장소의 유사성이 발견되면서부터 지난해 말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김가빈은 지난해 Mnet ‘러브캐처2’에 출연해 주목 받았고, 올 초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활동할 계획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진아  pja@bluekoreadot.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최근 이슈기사
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 금메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추석당일 6만7천여명 관람객 입장
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미·중 정상, ‘이란 핵·국제수로 통행료 불허 동의”
icon가장 많이 본 기사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동 2가 247 3층  |  TEL : 02-734-4530(代)  |  FAX : 02-734-8530  |  긴급연락처: 010-2755-6850
제호 : 푸른한국닷컴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98  |  창간일 : 2010. 07. 20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준  |  마케팅이사 : 김혁(010-3928-6913)
Copyright © 2010-2026 푸른한국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gsum@nate.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