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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푸른한국닷컴 | ||
이날 행사에서 추재엽 후보는 고무장갑을 끼고 손수 무채를 썰고 버무리며 상인들과 같이 어르신들을 위한 김치를 담갔다.
추재엽 후보는 일하던 도중 “제가 5년 전에 여기 재래시장을 완성했다”며 “여기가 예전에는 복개천 이었는데, 재래시장으로 만들었다. 재래시장으로 가장 성공한 케이스이며, 다른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어 “주차장도 재래시장에 만들어 놨다”고 덧붙였다.
이에 주민들은 “맞다, 그때 만들었다. 추재엽이 구청장할 때 일도 정말 잘했다. 시원시원하게 일했다”면서 “이번에도 구청장이 되면 서민들과 상인들을 위해 일 많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재엽 후보는 “구청장이 된다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정책을 입안해 추진할 것이다”면서 “155억원을 들여 재래시장 환경개선 및 경영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추재엽 후보는 또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확대 조성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지원하겠다” 며 “관내 상공인을 연결하고 구직`구인`마케팅 정보를 교환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유휴 공공시설을 활용하여 사회적 기업 및 일자리와 연계한 도시형 친환경 실내농장 등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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