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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화면@중부일보기사화면캡처 |
민경욱 의원은 44.1%로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25.8%, 정의당 이정미 의원 19.0%다. 기타 후보 지지는 3.0%지지후보 없음(3.7%)과 잘 모름(4.4%) 등 무당층은 8.1%로 나타났다.
후보자별로 민 의원과 이 의원은 남성의 지지를, 정 전 사장은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았다.
전 연령에서도 민 의원이 가장 앞섰는데 민 의원은 60세 이상이 가장 크게 지지했고 18~29세가 열세를 보였다.
정 전 사장은 40대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았고 60세 이상의 지지도가 가장 낮았다. 이 의원은 18~29세의 지지가 가장 높은 반면 60세 이상은 가장 낮았다.
한편 연수구을의 정당 지지도와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는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이 각 41.5%, 38.1%로 가장 앞섰다.
※여론조사기관 아이소프트뱅크가 중부일보 의뢰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24~25일 연수구을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2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유·무선(유선RDD 25%, 무선 가상번호 75%) 자동응답 조사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2.7%(무선 8.3%, 유선 0.9%)였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p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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