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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질병관리본부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19(우한 폐렴) 국내 발생현황은 전날보다 64명 증가한 총 8,961명이다. 사망자는 111명이며 격리해제는 전날보다 379명이 증가한 3,166명이다. 격리중인 환자는 5,684명이다.
누적 검사 수는 338,036명이며 누적 검사 완료 수는 324,408명이며 음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315,447명으로 93.3%다. 검사 진행 중인 사람은 13,628명이다.
전국의 발생비율은 대구가 71.54%,경북 14.02%로 TK지역이 85.56%를 차지하고 있다.경기 3.92%.서울 3.68% 등이다.
현재 정부는 15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유흥업소,운동시설 등에 대해 이행여부를 철저하게 감독하고 있다.
교회 방역수치 준수 상황 점검결과 전국의 45,420곳의 교회중 57.5%(26,104곳)이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다.
전 세계 모든 항공편 입국자에 대해 특별입국절차를 실시하고 있으며 유럽발 모든 입국자에 대 검역강화조치를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감염증의 세계적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이날 전(全)국가와 지역에 대해 여행 취소 또는 연기를 권하는 ‘특별여행주의보’를 한 달 기한으로 발령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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