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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도연 허당미 넘치는 주차 실력이 소개됐다.
장도연은 개그 콤비인 허안나, 이은형과 함께 '코미디 빅리그' 아이템 회의를 하기 위해 차를 가지고 외출를 했다.
차 안에서 영어 방송을 들으며 따라하는 장도연을 보며 무지개회원들은 “자기가 아는 것만 한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영어 발음이 멋있게 느껴져서 습관적으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코미디 빅리그' 회의 장소에 온 장도연은 주차를 못해 당황했다. 좁은 공간에 주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지만 실패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은형은 "대리 부를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차를 버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무사히 주차를 마친 장도연은 유쾌하게 회의를 했다.
하지만 차를 빼는 것도 문제였다. 어렵사리 후진을 해 차를 뺀 장도연의 모습에 이은형은 “후진하며 고속도로 타라”며 “차 팔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앞으로 지하철 타고 다녀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도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샵이 최고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어깨를 드러낸 흰색 옷을 입고 모델 뺨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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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pja@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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