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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지세무대 생활관 전경 |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웅지세무대학교(이하 웅지세무대)가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내신이 3등급 이내이거나, 수능 영어성적이 3등급 이내이면, 졸업할 때까지 기숙사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웅지세무대 교학처 관계자는 학업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실시하는 신설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전했다. 단, 입학 후에는 직전 학기 성적 학점이 3.5 이상인 경우에만 허용된다.
학교 관계자는 "웅지세무대는 대한민국 세무회계 명문 사학으로 4년 연속 세무사 1차 합격생 100명 이상을 배출한 전국 대학 순위 1위인 대학교이다. 2019년 제56회 세무사 1차 117명 합격, 2018년 제55회 세무사 1차 136명 합격, 2017년 제54회 세무사 1차 104명 합격, 2016년 제53회 세무사 1차 129명 합격생을 배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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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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