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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들의 건의를 경청하는 추재엽 양천구청장 후보 | ||
이 자리에서 지역주민들은 추재엽 후보를 향해 “양천구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추재엽 후보는 “지난 구청장 재임시 ‘으뜸양천’이란 목표를 정해 양천을 서남권 최고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는 노력을 경주해왔다. 하지만 불행이도 지난해부터 중단 됐다”면서 “제가 추진하다가 중단됐던 양천구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 으뜸양천을 꼭 완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추재엽 후보는 “청년과 노인, 그리고 여성들이 열심히 일하는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면서 “누구나 열심히 일하는 양천구를 만드는 것이 추재엽식 복지의 핵심이고 양천구가 으뜸양천으로 발전하는 첩경”이라고 강조했다.
추재엽 후보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아파트형 공장과 IT/미디어 유망기업 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해누리 타운 내 취업지원센터를 상시운영하고 청년 창업,창직 인큐베이터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 돌보미 아동위탁소를 운영지원하고,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양천구 상공회의소, 취업전문기관과 연계한 청년인턴제의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 여성일자리를 위한 민간콜센터를 유치하고, 관내기업에 양천주민 신규 고용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김준일 기자 news1@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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