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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 집회. 사진@sbs화면 |
자유한국당과 보수단체들이 주최한 광화문 집회는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 왕복 10차선 차도에서 사람들이 꽉 채워진 상태에서 진행됐다.
자유한국당은 오후 1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 광화문 규탄대회'를 열었다.
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도 같은 시간 교보문고 앞에서 '문재인 하야 광화문 100만 투쟁대회'를 진행했다.
우리공화당은 12시 30분부터 숭례문 앞에서 '문재인 퇴진 태극기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조국 구속, 문재인 퇴진" 등의 구호를 외쳤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도 "조국 장관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 "저런 사람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하는 게 제정신인가. 저런 대통령이 제정신인지 의심스럽다"고 질타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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