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산 산사태 현장.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박진아 기자=푸른한국닷컴] 3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산 사하구 구평동의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1채와 천막으로 된 식당 가건물 1개동을 덮쳤다.
산사태 현장 주택에는 3명이 있었으며 식당에 1명이 있었으며 소방당국은 굴삭기로 매몰된 지역을 파는 중 식당에서 주인으로 추정되는 배모(65) 씨를 수습했다.
![]() |
| 부산 산사태.사진@ytn |
부산 산사태 현장은 공장과 주택, 식당이 있던 건물이 산사태 때 흘러 내려온 토사에 뒤덮여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다.
소방.군인력 등 600여명이 투입되어 매몰 추정 위치에 구역을 나눠 중장비와 구조 인력이 실종자를 찾고 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이러한 부산 사하구 구평동에서 산사태가 일어난 것은 최근에 있었던 여러 번의 태풍으로 인해서 지반이 약해져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저작권자 © 푸른한국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