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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미정.사진@LPGA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허미정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내아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6천45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을 했다.
허미정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기록해 4언더파 68타의 성적을 내며 2위 나나 마센(덴마크)에게 4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며 우승 상금 30만달러(약 3억6천만원)을 획득했다.
한국 낭자들은 올해 LPGA 투어 26개 대회 가운데 고진영 4승, 박성현 2승.허미정 2승, 김세영 2승,지은희 1승, 양희영 1승,이정은6 1승 등 절반인 13승을 합작했으며 뉴질랜드 교포 이민지가 1승을 달성해 총 한국계가 14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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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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