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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화면캡처 | ||
[푸른한국닷컴 유성남 기자]'미니방주'란 공처럼 생긴 노란색 캡슐로 어른 4명이 탈 수 있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로 강화유리로 제작되어 쓰나미, 지진, 허리케인 등 등의 재앙에도 견딜 수 있다.
다나카 쇼지가 개발한 '미니방주'는 강화 유리섬유 재질로 만들어져 있으며 방주 꼭대기에는 숨구멍이 뚫려 있다.
'미니방주'는 현재 일본에서 판매 중이며 우리나라 돈으로 470만원의 매우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3월 쓰나미 이후 일본 내에서 600개 이상 팔려나가며 그 인기를 끌고 있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유성남 기자 webmater@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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