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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회 진해군항제.사진@정준구 |
[박영우 기자=푸른한국닷컴] 1일 전국 최대 봄꽃 축제로 손꼽히는 경남 '진해군항제'가 막을 올렸다.
진해 시내 곳곳은 활짝 핀 벚꽃들이 전하는 봄의 정취로 가득하며 36만그루 왕벚나무의 새하얀 꽃송이들의 자태를 보기위해 전국곳곳에서 상춘객들이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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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회 진해군항제.사진@정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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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회 진해군항제.사진@정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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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6회 진해군항제.사진@정준구 |
이어 북원로터리에서는 이충무공 동상에 헌다헌화, 추모대제, 승전행차 퍼레이드가 열린다.
20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진해군항제'는 10일까지 진행된다.
푸른한국닷컴, BLUEKOREADOT
박영우 dugsum@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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